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통합검색
아이콘 나만의 메뉴
아이콘 나만의메뉴

나만의 메뉴 설정하여 편리하고 빠르게 바로가기

나만의 메뉴
나만의 메뉴 정보가 없습니다.

메뉴목록에서 아이콘을 선택, 또는 각 페이지 콘텐츠 우측상단의 아이콘을 선택하시면 나만의 메뉴를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삭제
최근 방문한 메뉴최근 방문하는 메뉴를 안내합니다.
최근 방문한 메뉴 정보가 없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구)광주광역시 메뉴를 탐색하시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전체삭제

통합검색
모바일메뉴 열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구)광주광역시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대표이사에 신현구 전 원장

- 광주시, 10일 임명…지역 창업·고용 활성화 기여한 경제전문가
- 일자리·소상공인 지원 등 핵심전략 추진…상생문화 확산 기대

작성일 : 2025-09-10 13:17 530
김영문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이 10일 오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신현구 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대표이사와 비상임이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김영문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이 10일 오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신현구 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대표이사와 비상임이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0일 (재)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제2대 대표이사에 신현구 전 광주경제고용진흥원장을 임명했다.

신 신임 대표이사의 임기는 2027년 9월 4일까지 2년 간이지만, ‘광주광역시 출자‧출연기관 임원의 임기에 관한 특별 조례’에 따라 현 광주시장과 임기를 함께 한다.

광주시는 앞서 지난 7월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 후보자 공개모집, 서류심사, 면접심사, 결격사유 조회 등 검증 절차를 거쳐 대표이사와 이사를 선임했다. 신임 이사에는 윤종해‧최유진‧주무현‧김범모 씨 등 4명이 임명됐다. 

신 대표이사는 서울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국회사무처 정책연구위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이사 등을 역임했다. 또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의 전신인 광주경제고용진흥원 제7대 원장으로 재직하며 지역 창업과 고용 활성화에 기여한 경제 전문가이다.

신현구 대표이사는 “청년·중장년층 맞춤형 일자리 확대와 지역 중소기업 지원,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노사 상생문화 실현 등을 핵심전략으로 삼아 재단의 지속적인 성장과 도약을 이끌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재)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이사장인 김영문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은 “신 대표이사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이 지역경제와 노동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지역경제 회복과 상생문화 확산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사진

(창업진흥과, 613-3860)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자료관리 담당자
담당부서 :
대변인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