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통합검색
아이콘 나만의 메뉴
아이콘 나만의메뉴

나만의 메뉴 설정하여 편리하고 빠르게 바로가기

나만의 메뉴
나만의 메뉴 정보가 없습니다.

메뉴목록에서 아이콘을 선택, 또는 각 페이지 콘텐츠 우측상단의 아이콘을 선택하시면 나만의 메뉴를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삭제
최근 방문한 메뉴최근 방문하는 메뉴를 안내합니다.
최근 방문한 메뉴 정보가 없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구)광주광역시 메뉴를 탐색하시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전체삭제

통합검색
모바일메뉴 열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구)광주광역시

광주시, 종교계와 손잡고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

- 국조실 생명지킴추진본부·4대 종교계와 ‘생명존중 간담회’
- 생명지킴이 활동 참여·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홍보 확대
- 위기시민 조기 발굴·지원체계 확대 등 촘촘한 안전망 구축

작성일 : 2026-03-19 16:15 594
광주시, 종교계와 손잡고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
광주시, 종교계와 손잡고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
광주시가 지역 종교계와 손을 맞잡고 자살예방 안전망을 강화하는 등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나선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9일 시청 다목적홀에서 국무조정실 범정부생명지킴추진본부, 광주·전남지역 종교계 관계자와 함께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광주·전남지역 자살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생명존중 인식을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지역사회에서 영향력이 큰 종교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위기 시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간담회에는 기독교, 불교, 원불교, 천주교 등 4대 종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기독교(광주교단협의회, 전남교회연합회), 불교(광주불교연합회, 백양사, 화엄사), 원불교(광주전남교구), 천주교(한마음한몸생명운동본부)

참석자들은 ▲자살예방 홍보스티커 배포 ▲종교지도자의 ‘생명지킴이’ 활동 참여 ▲설교·법문·강론 등을 통한 생명존중 메시지 확산 등을 중점 논의했다.

광주시는 특히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가 안내된 홍보스티커를 지역 내 종교시설과 편의점, 상점, 다중이용시설 등에 부착해 시민 접근성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서 신속한 상담 연결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또 성직자와 교직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상담과 돌봄 역할을 수행하는 점에 주목해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생명지킴이’ 역할 강화를 강조했다.

지역 종교계 관계자들은 생명의 존엄성을 알리는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지역사회 생명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배강숙 건강위생과장은 “앞으로도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 지역 종교계와 지속 협력해 생명존중 문화가 시민들의 일상 속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보호할 수 있는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울감이나 극단적 선택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은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 1577-0199에서 24시간 상담받을 수 있다. <끝> 

※ 별첨 : 사진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자료관리 담당자
담당부서 :
대변인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