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통합검색
아이콘 나만의 메뉴
아이콘 나만의메뉴

나만의 메뉴 설정하여 편리하고 빠르게 바로가기

나만의 메뉴
나만의 메뉴 정보가 없습니다.

메뉴목록에서 아이콘을 선택, 또는 각 페이지 콘텐츠 우측상단의 아이콘을 선택하시면 나만의 메뉴를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삭제
최근 방문한 메뉴최근 방문하는 메뉴를 안내합니다.
최근 방문한 메뉴 정보가 없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구)광주광역시 메뉴를 탐색하시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전체삭제

통합검색
모바일메뉴 열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구)광주광역시

광주시, 통합특별시 출범 573억 추경 반영 건의

- 국회 찾아 통합 준비상황 설명…국고지원 필요성 강조
- 정보시스템 통합·공공시설 정비 등 6개 핵심사업 설명

작성일 : 2026-03-23 17:12 801
광주광역시와 광주광역시의회 사무처는 23일 국회를 방문해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필요한 573억원 규모의 예산을 정부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날 국회 방문에는 전은옥 통합실무준비단장을 비롯해 예산담당관, 의회사무처 홍보소통담당관 등이 함께 했다.

이들은 양부남·정진욱 등 지역 국회의원실을 찾아 광주전남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상황을 설명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안정적 출범을 위한 국고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광주시는 이번 행정통합이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하기 위한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지방주도성장 정책의 출발점으로써 국가 차원의 전폭적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광주시는 통합특별시 출범에 필요한 사업으로 ▲정보시스템 통합 167억원 ▲안내표지판 정비 28억원 ▲공인·공부 일원화 53억원 ▲공공시설물 정비 242억원 ▲청사 재배치 10억원 ▲통합시의회 광주청사 개선 73억원 등을 제시했다.

전은옥 통합실무준비단장은 “광주전남 행정통합은 국가균형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통합특별시가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정부·국회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24일 안도걸 국회의원실을 추가로 방문해 예산 반영을 건의할 예정이며, 향후 국회 심의 동향을 지속적으로 파악해 대응할 계획이다. <끝>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자료관리 담당자
담당부서 :
대변인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