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한 건 딱 질색이니까!
장마철 습기 제로
뽀송뽀송 관리법
여름철 적정 습도 40~60% 유지하자
습도가 높으면 왜 안 좋을까?
습도가 너무 높으면
몸의 면역력이 약해질 수 있어요.
집안의 높은 습도는 곰팡이를 유발해
호흡기 등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여름철 적당한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장마철 뽀송뽀송 우리집 사수법
습기를 머금기 쉬운 침구, 소파, 커튼은 공기순환이 필수
옷은 통풍이 잘 될 수 있도록 걸어서 보관하는 게 좋아요
화장실에 뜨거운 물을 뿌리고 환기를 시키면
곰팡이를 미리 예방할 수 있어요
PC 등 전자기기는 계속 전원을 꺼두기보다
한번씩 전원을 켜 냉각팬을 돌려주세요
습기 찬 신발에 녹차티백, 신문지를 넣어두면 좋아요
장마철 추천 제습 아이템!
선인장 등 공기정화식물이나
굵은 소금도 제습에 좋아요!
신문지-습기 제거 1등!
향초-제습&탈취 효과
숯-고밀도인 숯의 구멍은 제습에 탁월
커피가루-바짝 말려 사용하기
광주의 7월 역시,
장마철의 연장으로
잦은 비로 인한 높은 습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여름도 뽀송뽀송 습기 잡고
쾌적한 여름,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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