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바람은?
보육교직원·학부모·아동
모두가 행복한 보육현장 만들기
어린이집 5세 필요경비, 10만원 지원
부모가 부담했던 어린이집 필요경비(현장학습비, 특별활동비 등)을
시에서 지원(2023.09.)
- 2024년에는 어린이집 5세(3천명), 36억원 투입
광주에 거주하는 외국인 5세 아동도
「광주광역시외국인주민조례」를 마련해 차별없이 지원
어린이집 보육공백 제로화
어린이집 담임교사 교육·병가로 인한
보육공백 해소 지원 방안 마련
- 2023년 모든 어린이집 수요조사를 거쳐
어린이집 현장 상황에 맞는 지원정책을
3가지 유형으로 전격 추진
①비담임교사(33→100개소 확대)
-상근 비담임교사 투입으로 안정적 돌봄 가능
②보조(연장)교사
-보조교사(장애아 현원 3인 이상, 영아반 2개반 이상) 지원
-연장보육전담교사(연장보육 16:00~19:30) 지원
③대체교사
-광주육아종합센터 채용 대체교사 30명,
3개 권역(동·북, 서·남, 광산) 파견
보육교사 처우개선수당 확대
before:6개월 미만 어린이집 근무 담임교사는 미지급(2022년까지)
after:근무기간 제한 없이 모든 담임교사(2023년부터)
-어린이집 유형별·근무기간별 월 4~12만원 지원(2,300명, 13억원)
비담임교사도 처우개선수당 지원(2024년 3월부터)
-어린이집 유형별·근무기간별 월 4·7만원 지원(100명, 5천만원)
전국 최초 어린이집 조리원
인건비 통일(인상)
before:어린이집 조리원은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나
어린이집 유형에 따라 단가 차등지원
※기존 조리원 인건비 단가(월) 공공형 40만원, 가정 38만원, 민간 30만원
after:공공형·가정·민간어린이집 인건비 단가를 45만원으로 통일(인상) 지원
(총 490명, 6억원 추가 지원)
시간제 보육서비스 확대
어린이집 시간제 보육서비스 78개반 → 84개반 확대, 가정양육 지원
시간당 보육료는 60%를 국·시비로 지원, 부모부담 완화
(시간당 보육료 5천원 : 국·시비 3천원 + 부모부담 2천원)
※시간제 보육서비스
가정에서 양육 중인 영아를 대상으로
부모의 갑작스러운 양육공백 발생 시
이용 시간 만큼 보육료를 내고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보육서비스
안전한 먹거리 지원체계 확립
before: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급식 단가 불일치
(아동급식 질 차이 발생)
after:어린이집·유치원 어디에 다녀도
동일한 급식품질 제공
(어린이집 재원 아동 27,500명, 43억원 투입)
2024년 어린이집·유치원 급식단가 3,160원
(시 별도 추가 지원 : 아동 1명당 660원/일, 43억원 투입)
매년 급식재료 공동구매업체 모집으로
급식재료 수준 업그레이드
(’24년 65개 업체가 직접 배달 및 납품)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공동체 광주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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