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실 소개
무등산분청사기전시실은 1998년 광주광역시가 충효동 요지에 보호각을 건립하면서 개관하였다. 이곳에서는 조선 초기(15~16세기) 무등산 일대에서 생산된 분청사기의 역사를 소개한다.
2025년 재개관과 함께 사기장의 일상을 실감영상으로 만나고, 디지털 공방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보호각에는 발굴조사된 4기의 가마터 가운데 잔존상태가 가장 양호한 2호 가마터가 보존되어 있다. 광주광역시는 1994년 보호각을 설치해 가마터의 침식과 붕괴 등으로 인한 훼손을 막아왔으며, 2025년에는 이를 개보수하여 새로운 콘텐츠와 함께 내부를 공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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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분청사기전시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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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분청사기전시실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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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목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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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영상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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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터 보호각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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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터 보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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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터 기록공간
